|
총 40여 팀이 참가해 ‘장성 최고 가수’가 되기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
스크린에 가려진 채 그림자와 목소리만으로 노래 실력을 평가하는 대회 방식이 신선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본선에 오른 12개 팀은 오는 26일 오후 5시 본무대에서 다시 경합을 벌인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
담양군문화재단, 2026 생활문화축제 '월;담' 개최
제9대 장성군의회, ‘마지막 회기’ 마무리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 음식 부스, 연일 호평 속 성황리 마무리
“딱딱한 이론은 이제 그만, 찾아가는 계약 교육 큰 호응” 전남교육청교육연수원, 찾아가는 계약 교육 과정 운영
“어버이 은혜 감사”…광주광역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담양군,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고독사 위험군 기획조사’ 추진
‘전남 어르신 생활체육인 큰잔치’ 장성군에서 열린다
장흥군, ‛마음비움과 채움’ 군민 심리 지원 본격 운영
장흥군 노인복지관, 어버이날 세대를 잇는 따뜻한 하루 선사
전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 앞두고 연안안전 위험구역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