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철우 보성군수 예비후보, 3선 도전 본격화…성과 이어 미래 도약 시동 지난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지방선거 출마 공식화 호남in뉴스 jjsin1117@naver.com |
| 2026년 03월 29일(일) 2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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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군민과 함께 만들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1등 보성’의 완성을 이루겠다”며 의지를 밝혔고 송영길 전 대표는 “김철우 후보는 경력과 성과로 이미 검증된 인물로 보성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이번 선거는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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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응해 보성을 남해안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히고 주월산 복합 실버타운 조성, 농·수협 중앙회 등 공공기관 이전 유치, 보성·벌교 KTX역 기반 관광 플랫폼 구축, 체류형 스마트팜 테마파크 조성,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 등 5대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70개 공약을 통해 보성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겠다”며 “전남광주특별시 시대에 걸맞은 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고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군정을 펼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철우 예비후보는 민선 7·8기 보성군수와 보성군의회 의장을 역임했으며 개소식을 시작으로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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