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마음부터 생활습관까지…청소년 건강 ‘통합 케어’

보건소·유관기관 합동으로 5개 학교 순회 캠페인 전개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년 04월 14일(화) 15:13
장성군소건소가 최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방역 및 건강 증진 연합 캠페인'을 벌이고 참석자들이 손피킷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남인뉴스] 전남 장성군이 최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 방역 및 건강 증진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성군보건소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명이 지역 내 학교 5곳을 방문해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홍보 △비만 예방 △금연 및 절주 교육 등을 진행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마약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집단생활 시 주의해야 하는 결핵 예방수칙도 안내했다.

박보서 장성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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