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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특별시의원 “통합특별시 공직자 인사 불안 해소해야” 통합 이후 인사 상담 100건…전보·승진·근무지 보장 문의 집중 호남in뉴스 jjsin1117@naver.com |
| 2026년 07월 22일(수)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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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장흥2)은 자치행정본부 업무보고에서 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직자들의 고충을 세밀하게 관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통합 이후 접수된 인사 상담은 약 100건으로, 전보와 승진을 비롯해 기존 근무지 보장과 청사별 기능 배분 등에 문의가 집중됐다.
윤 의원은 분산 청사 체제에서 근무지 변경은 단순한 인사 문제가 아니라 맞벌이 직원의 육아와 가족 부양, 출퇴근과 생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직원들이 부담 없이 어려움을 털어놓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별도의 고충 상담 창구를 운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강종철 자치행정본부장은 전담 창구를 마련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호남in뉴스 jjsin111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