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자원봉사센터, 고창임시터미널 '폭염대비 시원한 안전쉼터' 운영 군민·방문객 폭염 속 25일까지 운영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
| 2026년 08월 19일(수) 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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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에서는 얼음물, 이온음료, 아이스크림, 부채 등이 제공되며, 무더위 속에서 군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전북은행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총사업비 500만원이 투입된다. 관내 환경미화원 및 노인일자리 등 폭염 취약 계층에게도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4일 열린 전북은행 기탁금 전달식에는 센터 임직원과 고창사랑회, 대한어머니회 전북지구 고창지회, 고창군 새마을부녀회, 고창군 여성자원봉사회, 고창군 재향군인회, 인체상응반응요법회, 고창스포츠클럽 여성자원봉사단, 생활개선회 고창군연합회 등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했다. 이를 통해 민·관·단체 간 협력체계가 구축되고 있다.
김옥 고창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전북은행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무더위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임원 및 단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