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 가꾸기 작업 부산물을 재활용한 이번 조치는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제공된 톱밥은 축산 농가 축사 청결 유지, 위생 관리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영암군은 이번 조치 이후에도 숲 가꾸기 사업으로 생기는 산림 부산물 활용을 확대해 그 이익이 지역사회 전반에 고르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현명 기자 honaminnews@naver.com
|
해남군, 장립종 쌀 전용 도정 설비 완료, 시장확대 나선다
광주광역시문학관, ‘초등학생 문학 프로그램’ 운영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착착’, 성공개최 의지 표명
광주광역시, ‘김치 리더스 아카데미’ 개강
전남도, 어버이날 맞아 찾아가는 버스 삼총사로 어르신 돌봄
무안군 제57회 군민의 날 기념식 개최
순천시 청년센터 '꿈꾸는 청춘', 전남도 성과평가 ‘최우수’
나주시, 기획예산처에 에너지 수도 완성 위한 현안사업 지원 요청
구례군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봄여름 요리클래스”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일반고 직업교육 위탁기관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