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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오전 명랑운동회, 오후 단체별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일상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함께 웃고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간 유대감을 높이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최이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전주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10.27 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