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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김민열 의장은 교육에 앞서 "폭력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구성원 모두의 인식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10.27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