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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과 건강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특히 지사협 위원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직접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정성을 다해 영양삼계탕과 물김치를 만들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돌봄까지 함께 실천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박대현 위원이 찹쌀 2가마를 기부하여 따뜻하고 정성 어린 마음을 보태 훈훈함을 더했다.
음식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까지 물어주니 더욱 고맙고 든든하다“며 ”정성껏 만든 음식 덕분에 힘이 난다”고 마음을 전했다.
임창복 공공위원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삼계탕 지원 사업에 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참여가 더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현명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05.07 1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