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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최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작업 중 끼임이나 깔림 등 산업재해로 인한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름에 따라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 시 안전수칙 길잡이를 비롯해 환경미화원 재해 발생 현황, 중대재해 사례, 작업 유형에 따른 유해·위험 요인 및 예방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수거차량 운행 및 생활폐기물 승·하차 시 안전사고 발생률이 높은 점을 고려, 2명 이상이 함께 작업하고 차량 및 중장비 운행 전 주변 작업자의 위험 요인을 반드시 확인하도록 교육했다.
완주군 관계자는 "관내 사업장별, 업무 형태별 맞춤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원헌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10.28 0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