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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 초당대학교는 5인 라이브 요리경연 부문에 cdu1조팀 박성재 외 3명, 괜찮죠팀 임성빈 외 3명, cdu4조팀 조기붕 외 3명, 프랑스먹고 귀국했조팀 이선호 외 3명 총 4개 팀이 출전하여 전 팀이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한우요리경연 부문 2인 1조 윤형준, 이수아 학생도 금상을 차지했으며, 주니어국가대표로 출전한 양수영 학생은 금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5인 라이브 요리경연은 제한된 시간인 90분 동안 3코스 요리 2인분을 현장에서 완성해야 하는 고난도 경연 분야로, 전문적인 조리 기술은 물론 창의적인 메뉴 구성, 완성도 높은 플레이팅, 신속하고 정확한 조리 능력과 팀워크가 요구됐다.
초당대학교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조리 역량과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현장 심사에서 뛰어난 요리 완성도와 전문성을 선보였다. 그 결과 출전한 4개 팀 모두 금상을 수상하며 초당대학교 호텔조리관광학부의 우수한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학과 고등학교 등에서 약 3,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국내 대표적인 요리경연대회였다. 참가자들이 다양한 조리 기법과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베이커리학과 배현수 학과장은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출전한 모든 라이브 팀이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기회”라고 밝혔다.
박정우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11.04 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