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한 지역 특산물 활용 먹거리 상품을 대학축제 현장에서 전시·시식하고, 개발 과정과 교육성과를 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개발상품의 특징과 재료, 메뉴 개발 배경 등을 소개하고, 방문객에게 시식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방문객의 상품 선호도와 만족도, 개선 의견 등을 수렴하며 개발상품의 상품성과 향후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특히 상품 개발 과정과 교육활동 결과를 사진 및 홍보 콘텐츠로 제작·공유하여 교육성과를 확산하고,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데 의미를 더했다.
초당대학교 A-2 평생교육허브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자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한 결과물을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선보이고,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개발상품의 지역행사 및 창업·상품화 교육 연계 등 지속적인 성과 확산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정우 기자 honaminnews@naver.com
2026.11.04 05:48

















